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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귤따기 체험 추천 쉼터체험농장

세대주 유니콘 2026. 1. 25.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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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따기 체험하러 왔어요.  서귀시 숙소근처에요.  
검색해보니 제일 싸써요. 쉼터 체험농장 인데 1인3천원 씩 이에요.  점심시간없이 계속 체험가능하데요.  
미리 예약하고 가면 한명  할인되는데 그걸 몰랐네요. 그냥갔어요 ㅜㅜ




메가커피 바로옆에 있어요. 재밌는게 제주도ㅔ 메가커피 매장이 참 많네요.  매장근처에 그냥 주차합니다.  주차장이 따로는 없어요.  

4인해서 12000원 먼저 결제했어요.  
귤은 따오는 양데로 해서 계산할꺼에요.  

동백꽃도 너무 이뻐요.  동백섬가서도 제대로 못봤던 동백꽃을 여기서 보네요.  날씨가 좀 추운 가을날씨에요.



입장료 이자 선물이에요. ㅎ
귀여워요.  

바구니랑 장갑,가위 주셔서 가져왔어요.   밭에서 먹고선 껍질버리면 안된데요.  따서 먹는건 자유지만 갖고나오면 사야해요.  



이미 다 딴 가지에 가짜 달아놨어요. ㅎ

최대한 작은귤 찾아서 땄어요. 대체로 다 맛있었어요.  나무에서 하나 따서 먹어보고 맛있으면 더땄어요. 근데 너무큰것만 아니면 다 맛있더라구요.  

포토존 의자에서 사진도 찍었어요.  열심히 따서 먹고 한바구니 안되게 땄어요. 딱2박3일동안 먹을꺼만 있으면 돼서요.  




여러가지 모자도 제공해줘서 다 써봤어요.  

귤은 이만큼해서 14,000원 결제했어요.
오다가다 하면서 열심히 까먹었어요.



가족들이 하나씩 줄때마다 머리에 귤이 넘쳐나네요. 기념품으로 귀엽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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