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준비하다가 딸 덕분에 돈 굳었어요출근을 앞두고 보니 화장할 일이 생겨서아이섀도우 팔레트 하나 장만해야겠다 싶었어요.마침 올리브영에서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발견한홀리카홀리카 마이페이브 무드 아이 팔레트.그런데 딸에게 혹시나 하고 물어봤더니…> "엄마, 나 그거 있어. 줄게."ㅋㅋㅋㅋㅋㅋ결국 화장품을 0원에 얻었습니다. 😂산리오그림은 아니지만 같은제품은 맞네요. 중고생 여자아이들은 올리브영에서 세일할 때 화장품을 이것저것 많이 사놓잖아요.딸도 사놓은 화장품이 꽤 많아서 집에 찾아보면 의외로 필요한 게 나올 때가 있더라고요.제가 받은 아이섀도우도 사용감이 많지 않아서 상태가 괜찮았어요.무엇보다 색상이 데일리로 사용하기 무난한 편이라 마음에 들었어요.너무 진하거나 튀는 색보다는 은은하게 사용할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