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에 있는 예쁜카페 이은 포레스트에 다녀왔어요.이곳은 산꼭대기에 위치해 있어서 카페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분위기가 참 특별했어요. 높은 곳에 올라온 덕분에 눈앞이 탁 트이고, 안성 시내가 넓게 펼쳐지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답니다.특히 2층에서 보는 전망이 가장 예뻤어요. 창밖으로 보이는 안성 시내 풍경은 마치 작은 전망대에 올라온 느낌이 들 정도였어요. 남산타워처럼 아주 높은 곳은 아니지만, 안성에서는 이렇게 높은 곳에서 시내를 여유롭게 내려다볼 수 있는 장소가 흔하지 않은 것 같아요.2흥 보구선 1층내려와서 주문했어요. 다시 2층으로 갔어요. 실내가 시원했어요. 커피 한 잔 마시면서 바깥 풍경을 바라보고 있으니 답답했던 마음도 조금은 시원해지는 기분이었어요. 탁 트인 개방감 덕분에 조용히 쉬고 싶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