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봄이되니까 꽃을사고 싶었다. 후리지아가 가장 손쉽게 살수있어서 갔다. 한단에 10줄기인데 5천원~6천원 이었다. 장미보단 싸서 선택했지만 후리지아 1단은 정말 작다. 조금 상태가 안좋은것 섞인게 3단에 1만원에서 12000원정도 였다.


후리지아는 금방 시들어서 덜핀거로 사야한다. 길게보면 좋으련만 그게 잘 안된다.

다음날 가장 만게했다.
그리고 그다음날 살짝 말라가는 한두개꽃이 보인다.
그다음날이면 말라가는꽃들이 3분의1은 된다.
그냥 일주일짜리 꽃이다. 예쁘긴하지만 그게좀 아쉽다. 마지막에 단린봉오리들까진 다 피질않는다.
그래도 일주일이 행복했다.
내년에 또보자 후리지아야.
결론 3단짜리 사라. 그게싸다.
반응형
'일상 체험 육아 Dail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보육교사3급>>2급 승급교육 2026년 일정 (0) | 2026.03.25 |
|---|---|
| 2026년 초등학교 방과후수업 토탈공예 (0) | 2026.03.24 |
| 주식 물렸을때 탈출방법 에코프로 (0) | 2026.03.24 |
| 개미가 돈을 못버는이유. 삼천당제약 (0) | 2026.03.23 |
| 동탄 인라인스케이트 탈수있는곳 (1) | 2026.0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