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18일에 잘라서 한시간 말린뒤 물꽂이 했어요. 이미 목질화가 된 제라늄 이에요. 뼈라늄 이라고들 하죠.
친정집 제라늄인데 한달사이에 목질화가 돼버렸더라구요.
목질화란?줄기가 단단해진것 뿐만이 아니라 새순 줄기도 짤막해졌어요. 잎 크기도 마찬가지로 작아졌어요. 제라늄 키우는사람들이 삽목을 열심히 하는건 이유가있어요.
2월에 물꽂이 했던 제라늄은 2주만에 뿌리가 나와서 3주째될때 삽목했어요. 이것도 2주정도 기다려보고 뿌리안나면 더 짧게잘라서 심어보려고해요.

늘 사용하는 유리컵이에요. 아무래도 신경쓰여서 뿌리부분 어둡게 해주려고해요.

우유곽에 넣어서 뿌리쪽 햇빛 차단 해봤어요.
잘자라주길 바래봅니다.

2월에 잘라서 가져온 제라늄이에요. 잎사귀 크기부터 달라요. 매우 잘자라고 있어요.


오늘 스킨답서스 줄기도 3개 잘라서 물꽂이 했어요.
모두모두 잘자라렴~~~
진행상황 계속 업데이트 할께요.


3월25일. 목질화된 제라늄에서 반응이 없어요.
하나는 똑 따서 준비합니다. 이부분만 목질화가 안됐어요. 두가지를 비교실험 해보려고 해요.
물올림 안하고 바로 삽목합니다.


미리 삽목하고 있던 제라늄화분에 구멍을 내고선 제라늄 쏙 넣고선 흙으로 마무리했어요. 살짝 물도 줍니다. 커피컵이라서 습도가 높아서 제라늄 살기 좋을꺼에요. 잘 자라주렴~~~

과습입니다. 잎이 노랗게 변해버렸어요.
큰거는 제대로 삽목해서 잘살고 있던건데 과습으로 썩었더라구요.

왼쪽이 과습으로 썩은건데 다시 썩은부분만 잘라서 물꽂이 하려고해요. 저렇게 작은데 될지 걱정이네요.
오른쪽껀 여전히 목질화된 제라늄입니다. 최대한 목질화된 부분 잘라서 다시 물꽂이 했어요.
참. 오른쪽 목질화된 녀석은 결국 뿌리안나고 썩어서 죽었어요.
처음에 목질화된거 긴거 같이 물꽂이 또 해놨어요.


4월2일 아침이에요. 다시 물꽂이한지 4일째 아침입니다. 오른쪽 목질화된 제라늄은 역시나 변화가 없네요.

원래 제라늄 제대로 삽목했다가 썩어서 다시 물꽂이한 녀석은 뿌리가났네요.

목질화된것도 아예 팍 잘라서 다시 해봅니다.
최대한 초록색부분까지 잘랐어요.

안이보이게 투명 소주잔에다가 물꽂이 합니다.
변화 다시 업데이트 할께요.
현재까진 목질화된게 뿌리는 나지를 않네요.

4월4일 입니다. 푸리가 많이 자랐어요.
콩알만한 제라늄도 자라네요.

뒤늦게 목질화부분 떼고선 물꽂이한 녀석이에요. 3일째인데 뿌리같은게 딱 하나 보이네요.
결론.목질화부분은 뿌리가 안난다.
연할때 많이 잘라서 삽목하자.


일단 이거 하나만 삽목해줬어요. 커피나무 화분에 같이심어서 잘자랄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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