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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서 자주보는 시끄러운 새 직박구리

세대주 유니콘 2026. 1. 2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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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박구리는 한국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새예요.
특히 아파트 단지에서 많이볼수 있어요. 크기도 비둘기만하고 색깔도 회색이고 시끄러워서 기억에 남아요.



1월의 놀이터에서 너무 시끄럽게 우는새가 있어서 찍어봤어요.  역시나 직박구리네요.  날카로운 울음소리 여서 무슨일인가 했네요.  아이들많은 놀이터에 둥지만들고선 아이들 움직이면 막 우네요.





직박구리 둥지봤는데 엉망이에요. 끈이랑 이것저것 다 섞어서 만들었어요. 뭔가 되게 무성의한 둥지네요.  원래 이렇게 만든데요.  

🐦 직박구리(갈색귀직박구리) 특징
1. 외형
몸길이 약 28~30cm로 비둘기보다 조금 작아요
전체적으로 회갈색 몸에
귀 뒤쪽에 갈색(밤색) 무늬가 있어서 이름이 붙었어요
부리는 검고 꼬리는 비교적 길어요.


2. 울음소리
“삐약삐약”, “끼익-끼익”처럼
크고 시끄러운 소리로 울어요.
여러 마리가 모이면 꽤 소란스러워요.



3. 성격
활동적이고 대담해요.
사람을 크게 무서워하지 않아서 아파트 베란다나 공원에서도 자주 보여요.


4. 먹이
잡식성
과일(감, 배, 열매)
곤충, 벌레,꽃의 꿀,겨울에는 감나무에 몰려드는 모습이 흔해요.



5. 서식지
산, 공원, 주택가, 학교 주변 등
도시 적응력이 아주 높은 새예요.
6. 번식
봄~여름에 번식
나무 위에 둥지를 만들고
보통 알 3~5개를 낳아요.


7. 계절
텃새라서 사계절 내내 볼 수 있어요.
겨울에도 남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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